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니...따뜻하게 지켜주던 크리스마스 트리가 이젠 우리
곁을 떠났습니다.
새해가 밝아오면서 허전했던 이공간에
예상하지 못했던 친구가 찾아왔습니다.
키가 어찌나 크던지 ^^ 그 친구의 포스에
살짝 놀랬습니다.
새롭게 전광수 커피 신사점에 찾아온
우리의 친구
떡갈나무 를 소개합니다.
허전했던 자리가 이제는 누구나
앉고 싶은 자리가 되었습니다.
한번쯤 그 친구 옆에서 따뜻한
커피 한잔을 드셔보세요^^
[전광수커피하우스 신사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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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우 ~ 매장안에 진짜 떡갈나무?? 덜덜덜
저거 많이 자라면 얼만해지려나 ㅎㅎㅎ
한번와서 구경해보세요..^__^